박해진 근황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14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중국에서 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을 촬영 중인 박해진의 근황을 전했다.
박해진은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촬영 이후 후 중국으로 출국 해, 활발한 중국 활동을 하고 있다.
박해진은 CCTV8의 '영시동기성'의 20분 특집 다큐에 출연했으며,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 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박해진은 당분한 중국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국내 작품 차기작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박해진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중국으로 진출했네" "은근 중국서 활동하는 연예인들 많은 듯" "박해진 근황 사진 보니까 완전 멋있다" "우와~ 박해진 근황 오랜만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