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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근황, 캐나다 시상식 공동 MC 맡아…전 세계적인 인기를 한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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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근황 소식이 전해졌다.

싸이 근황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6월 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국제가수 싸이(35)가 이날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3 Much Music Video Awards' 리허설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싸이는 16일 오후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서 공동 사회자를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싸이는 한 손에 음료수를 든 채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싸이는 최근 계속된 해외 일정 강행군 탓에 살짝 살이 빠진 모습이다.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싸이가 시상식 사회자로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싸이는 공동 MC뿐 아니라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원 디렉션, 데미 로바토와 함께 '해외 인기 아티스트 부문' 수상 후보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싸이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싸이 근황 정말 오랜만 인 듯" "싸이 한국에서 활동하는 모습 보고싶다" "싸이 근황 소식 들으니 얼른 새로운 노래 듣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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