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담임 선생님의 돌직구 "정성껏 쓴 동시에…차라리 쓰지 마라" 너무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담임 선생님의 돌직구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담임 선생님의 돌직구'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초등학생의 일기장으로 '팽이'라는 제목으로 동시를 써놓은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이 동시는 "세게 돌리면 윙윙 하고 돌아가는 팽이. 꼭지가 찍혀 망가지면 '윽 내 팽이'하는 아이들. 난 팽이의 고수. 누구든지 덤벼라! 상대해 주마" 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학생의 동시를 본 담임 선생님은 "쓰기 싫으면 차라리 쓰지 마라"며 솔직하게 반응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담임 선생님의 돌직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담임 선생님의 돌직구 별로 안웃긴데?" "선생님이 잘 못했네" "동시 지은걸 저렇게 반응하면 안 좋을 것 같은데" "선생님이 재밌는 분 같으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