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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선생님의 돌직구 "정성껏 쓴 동시에…차라리 쓰지 마라"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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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선생님의 돌직구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담임 선생님의 돌직구'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초등학생의 일기장으로 '팽이'라는 제목으로 동시를 써놓은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이 동시는 "세게 돌리면 윙윙 하고 돌아가는 팽이. 꼭지가 찍혀 망가지면 '윽 내 팽이'하는 아이들. 난 팽이의 고수. 누구든지 덤벼라! 상대해 주마" 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학생의 동시를 본 담임 선생님은 "쓰기 싫으면 차라리 쓰지 마라"며 솔직하게 반응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담임 선생님의 돌직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담임 선생님의 돌직구 별로 안웃긴데?" "선생님이 잘 못했네" "동시 지은걸 저렇게 반응하면 안 좋을 것 같은데" "선생님이 재밌는 분 같으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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