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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마을기업 협동조합 활성화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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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최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사회적'마을기업 관계자,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 사회적'마을기업, 협동조합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마을기업을 신규 발굴'육성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기업의 효율적 추진과 내실 있는 기업운영을 통한 사회적기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커뮤니티와 경제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특강, 성공'우수사례, 비즈니스 모델 제시, 사업신청 및 설립 요건 등 다양한 교육과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및 발표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자원을 활용한 마을기업 발굴과 협동조합 설립 및 사회적기업의 발전방안 등에 대한 실질적이고 참신한 다양한 제안들이 나왔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논의된 내용과 건의'제안을 토대로 사회적'마을기업 및 협동조합 설립과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기업의 경영자립과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기업의 생산제품과 서비스의 우선 구매, 판로개척 및 홍보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칠곡군은 2011년부터 사회적'마을기업의 육성과 지원을 위하여 소셜 벤처 리더(기업가) 양성과정의 아카데미'워크숍'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의 자립경영 지원 사업으로 재능나눔 사업단, 1사-1사회적 자매결연 사업을 원-스톱 시스템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칠곡·이영욱기자hell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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