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현정 단벌숙녀 등극, 중성적인 룩 직접 요구해…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현정 단벌숙녀 등극 소식이 전해졌다.

MBC 드라마 '여왕의교실' 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변신한 고현정이 단벌숙녀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극중 고현정은 변두리 초등학교 담임 선생 마여진으로 분해 권위적이며 성적지상주의를 원칙으로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고현정은 역할에 적합한 차분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단정한 흰색 블라우스에 네이비 컬러 투피스를 입어 차가운 인상을 주고 있다.

특히 고현정은 패션을 통해 허구가 아닌 현실적인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며 호평 받고 있으며 '블랙 마녀'라는 별명도 얻었다.

고현정 스타일리스트에 따르면 제작진이 한치의 흐트러짐이 없으면서 냉정한 마여진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중성적인 룩을 직접 요구했다는 후문이다.

고현정 단벌숙녀 등극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현정 단벌숙녀 등극할만 하다" "고현정 단벌숙녀 정말 잘 어울리는 듯" "고현정 연기 너무 잘 한다" "고현정 단벌숙녀 등극해서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여왕의 교실'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