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고 조민호 교사 스승상 상금 장학금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고 조민호(41'생물 담당) 교사가 제3회 달서구 으뜸스승상 수상과 함께 받은 상금 전액을 학교에 장학금으로 내놓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조 교사는 지난달 14일 이 상을 수상하면서 함께 받은 상금 300만원을 영남고에 기탁했다. 그는 달비골 곤충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과학 영재 교육과 창의성 신장 교육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으뜸스승상을 받았다.

조 교사는 "학교, 학생들이 있었던 덕분에 받은 상금이라 기꺼이 내놓게 됐다"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최근 많이 입학해 안타까웠는데 이 돈으로 조금이나마 그 아이들에게 지워진 짐을 덜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