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는 17일 방사선학과 3학년 금윤재(22) 학생이 '원자력연구개발사업 원자력대학생'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 씨는 앞으로 1년간 '방사광 기반 치아 수복재 피로도 영향분석연구'를 주제로 이언석 교수의 지도로 연구를 수행하고, 논문발표를 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해 미래 원자력기술 분야를 선도할 인력의 전문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된다. 선정된 연구팀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연구지원을 받는다.
지도교수 자격으로 함께 과제를 수행하는 이언석 교수는 방사광에 의한 Onychomycosis(손톱진균증) 진단법을 세계 최초로 SCI(Science Citation Index'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저널에 소개해 주목받은 바 있으며, 방사광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발표를 해오고 있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