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후 탄생 비화 "바이브 숙소에서 윤후 생겼다…멤버는 안방서 쫒겨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후 탄생 비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는 그룹 바이브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류재현은 바이브 초창기 시절을 회상하며 "당시 민수와 나랑 합숙하던 숙소에서 윤후가 생겨났다"라며 폭로해 백지연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윤민수도 "맞는 것 같다"고 실토하며 큰 웃음을 자아냈으며, 이어 윤민수는 "당시는 몰랐는데 그 숙소의 보증금을 재현이가 넣은 것이었고 다달이 월세도 그 보증금에서 빠지고 있었다"며 "그런데 와이프를 만난 이후 결국 재현이가 그 집을 나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류재현도 "언제부터인가 민수의 우렁각시가 자꾸 집을 찾아오면서 나는 안방에서도 밀려나고 결국 내 집에서 내가 나가게 되더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탄생 비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탄생 비화 진짜 그런 일이 있을 줄이야" " "정말 멤버가 대인배네" "우와~ 이 사실을 윤후가 알까?" "윤후 탄생 비화 그렇게 아름답지는 않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의 탄생비화와 바이브 초창기 8억 가까운 빚을 지게 된 사연 등이 공개되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19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