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짝 여자 2호 눈물, "내가 뭐라고…차라리 이 모든게 연기였으면 좋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짝 여자 2호 눈물이 화제다.

'짝' 52기 여자2호(지유)가 눈물을 흘려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SBS '짝' 52기 미인대회 특집에서 여자2호는 남자들의 애정공세에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

여자2호는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 4명의 몰표를 받아 부끄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행복해했다.

또 남자1호와 남자5호는 여자2호에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퍼부으며 여자2호를 기쁘게했다. 하지만 여자2호는 남자1호의 팔에 난 상처를 발견하고 속상해했다.

여자2호는 비하인드 인터뷰에서 "내가 뭐라고..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순수함을 받은 느낌이다. 여기는 감당하기 힘든 곳이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2호는 "차라리 대본이 있고 이 모든 게 연기였으면 좋겠다. 내가 과연 이 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인지 돌이켜봤던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짝 여자 2호 눈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짝 여자 2호 눈물흘리는데 나도 눈물이.." "짝 여자 2호 눈물 닦아주고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를 겨냥해 '보좌진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유학 중인 자녀의 공항 픽업을 시켰다는 추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한국 경제계는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는 결의를 다졌...
방송인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고용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한 가운데, 이들은 박 씨가 차량 내에서 원치 않는 상황...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홍콩에 대한 발언으로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으며, '#IVEGetOutofChina' 해시태그가 등장하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