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피앤디는 21일부터 분양중인 대구 동구 동대구역 옛 제이스호텔 부지 '동대구역 부띠끄시티Ⅱ' 오피스텔과 상가 계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8층 2개동으로 전용면적 21~51㎡(공급면적 44~107㎡) 규모의 836실로 구성된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과 KTX가 위치한 동대구역 부지 맞은편에 위치한데다 2015년 들어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의 수혜를 누릴 것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인근에는 대구시청을 비롯해 대구고등법원, 대구MBC, 동대구소방서 등 생활편의 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신천동 비즈니스단지, 신암뉴타운, 수성의료지구, 경북대학교 등도 가까워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도 지원한다. 모델하우스는 사업지 바로 앞 신천동 325-4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5년 하반기 예정이다. 053)752-6999.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