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구미고용센터, 한국산업단지 대경권본부는 20일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여성, 희망을 Job(잡)아라'라는 여성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구미지역 25개 기업체가 참가해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 100여 명이 현장 면접을 봤으며, 이 중 30여 명이 취업될 것으로 기대됐다.
또 이날 스트레스 측정, 헤어스타일링,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권정임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미지역의 전업주부, 경력 단절 여성 등이 일자리를 찾아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며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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