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보고 승용차도 받고 '행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FC와 울산 현대의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에서 김보현(51'사진 왼쪽) 씨가 경품으로 걸린 기아자동차 '모닝'을 받았다. 김 씨는 이날 친구들과 축구를 보러 왔다 행운을 거머쥐었다.

김 씨는 "뜻밖의 행운을 차지해 너무 기쁘다"며 "대구FC 시즌 첫 승의 현장을 함께 해 더욱 행복하다"고 기쁨을 표시했다.

대구FC는 지난해부터 대구 지역 대표 기업 및 인사들의 릴레이 후원으로 '으랏車車 + 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