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보고 승용차도 받고 '행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FC와 울산 현대의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에서 김보현(51'사진 왼쪽) 씨가 경품으로 걸린 기아자동차 '모닝'을 받았다. 김 씨는 이날 친구들과 축구를 보러 왔다 행운을 거머쥐었다.

김 씨는 "뜻밖의 행운을 차지해 너무 기쁘다"며 "대구FC 시즌 첫 승의 현장을 함께 해 더욱 행복하다"고 기쁨을 표시했다.

대구FC는 지난해부터 대구 지역 대표 기업 및 인사들의 릴레이 후원으로 '으랏車車 + 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