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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결말 "람보르기니 신형이 드라마에?…CEO 거물된 이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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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결말이 공개 돼 눈길을 끌었다.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가 결말을 맞이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방영된 '구가의서' 마지막회에서 담여울(수지 분)은 최강치(이승기 분)를 대신해 조관웅(이성재 분)의 총에 맞고 강치의 품에서 숨을 거뒀다.

비극적인 결말을 보이는 듯 했으나 그로부터 422년이 흐른 2013년 서울 모습이 그려졌다.

현대판 '구가의서'는 CEO가 된 강치와 강치의 비서관이 된 아버지, 여전히 강치의 절친이 되어있는 태서(유연석 분)의 모습이 보였다.

이어 다시 태어나 경호원으로 살고 있던 여울이 강치와 재회, 강치는 단번에 여울을 알아보고 "여울아"라고 불렀고, 여울은 "내 이름을 어떻게 아느냐"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치는 "글쎄, 아는 것도 같고 모르는 것도 같다"며 미소를 짓고 이렇게 두 사람이 의미 심장한 모습으로 희망적인 결말을 맺은 것이다.

특히 람보르기니의 신형 가야르도 LP560-4가 인기 드라마 '구가의 서'에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파격적인 결말에 "시즌 2 기대한다" "강치와 여울의 현대 장면을 좀 더 보고 싶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가의 서 결말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가의 서 결말 보니까 완전 참신하더라" "우와~ 람보기르니 완전 비쌀텐데" "구가의 서 결말 해피엔딩이어서 다행" "람보르기니 멋있네" "람보르기니 얼마지? 진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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