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주에서 본 한국 "환경오염 심각한 '서울'…북한은?"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주에서 본 한국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9일(현지시각) 미 항공우주국 NASA(나사) 측은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 오염으로 급속히 사막화 되고 있는 지구의 '산림 지도'를 공개했다.

산림 지도는 나사가 2012년 4월부터 1년 간 위성 촬영 데이터를 모아 만들어 낸 그래픽 영상 이미지다.

우리나라의 경우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동쪽은 짙은 초록색을 보인다. 반면 서울 및 수도권 등의 대도시는 색깔이 옅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나사 측은 "전세계 산림이 환경적 요인으로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며 "색이 옅은 이유는 대도시이거나 가뭄, 설원 등의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우주에서 본 한국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주에서 본 한국 보니까 환경을 좀 더 생각해야겠다" "우와 신기해" "우주에서 본 한국 초록색이 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