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실크로드 2차 탐험대가 25일 경북도청에서 발대식을 열고
다음달 17일부터 45일간의 대장정에 오릅니다.
20명으로 구성된 2차 탐험대는 중국 시안을 출발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이란 등 7개국 만 3천 킬로미터 구간을 탐사 한 뒤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막에 맞춰
오는 8월 31일 터키 이스탄불에 도착합니다.
앞서 1차 탐험대는 올해 3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경북 경주를 출발해
중국 시안에 도착하는 구간을 탐사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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