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하절기 전력난 극복을 위한
에너지절약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기관 단체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력 위기 상황에 대해 공감하고 에너지 절약 동참에 합의하는 등
구체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와 관련해 시는 각 기관·단체별 에너지절약 방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하절기 전력난 극복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냉방온도를 28도로 준수하고 가로등을 격등제로 실시하는 등
공공분야 20가지와 민간분야·가정 20가지 등의 실천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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