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최근 원어민교사 20명을 선발해
독도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했습니다.
국적별로는 미국,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캐나다, 아일랜드 등입니다.
시교육청은 이들에게 영문판 독도 홍보자료를 전달하고
영남대 독도연구소, 동북아역사재단, 경북도 등과 연계해
독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원어민교사들은 SNS 등을 통해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임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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