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폭풍수면 "12대 왕 인종이 길바닥에서 잠을?…너무 졸려요..." 폭소
임슬옹 폭풍수면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임슬옹은 6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저 왕이 됐는데 너무 졸려요"라는 장난기 가득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임슬옹은 6월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연출 이진서 전우성) 19회에서 드디어 조선의 12대 왕인 인종에 등극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슬옹은 임금의 옷, 용포를 입고 분장을 한 채 촬영장 한 쪽에 놓인 간이의자에 앉아 폭풍수면을 취하고 있다.
임슬옹 폭풍수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슬옹 너무 귀엽다" "임슬옹 폭풍수면 모습 보니까 많이 피곤한가 보네" "우와 저렇게 잘 잘수가" "임슬옹 폭풍수면 귀요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슬옹은 몇 시간 뒤 자신의 트위터에 "마지막 촬영을 끝내고 서울로 올라가는 길. 창문 내리고 향을 기억 중"이라며 '천명' 종영소감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천명' 마지막회는 6월 27일 오후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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