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의 세계화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학술대회인 '2013 글로벌 새마을포럼'이 26, 27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에서는 '개도국의 희망, 한국 새마을운동의 국제개발협력 방향'을 주제로 7개국 전문가들이 모여 발표 및 토론을 했다. 26일에는 '주목받는 대한민국의 나눔'과'글로벌 새마을운동 봉사 현장에서'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27일에는 '글로벌 새마을운동 현지화 모델 기획연구'를 주제로 중국'우즈베키스탄'몽골'인도네시아'캄보디아 등의 사례 발표가 있었고, '한국형 ODA(공적개발원조) 모델, 새마을운동 과제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글로벌 새마을포럼이 주축이 돼 새마을운동의 이념과 가치를 높이고, 새마을운동의 종주국인 우리나라와 세계를 잇는 가교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2008년 서울대학교, 2009년 구미, 2011년 경주 이후 네 번째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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