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어머니회대구광역시연합회(회장 이태손)에서는"jump korea!" 행사를 22, 23일 이틀간 가졌다. 대전 배재대에 다니는 해외 각국의 유학생 30명을 초청해 한국의 문화와 대구를 알리는 민간외교 차원의 행사였다. 첫날인 22일에는 동구 옻골마을에서 다도 예절, 한복입기, 떡메치기, 전통놀이 등을 체험하고 팔공산 동화사 선체험, 방짜유기박물관을 관람한 뒤 한국인 자원봉사자 가정에서 홈스테이도 했다. 다음 날 중구의 근대골목 투어와 대구 미술관 관람 행사도 있었다. (사)대한어머니회대구광역시연합회는 안전행정부의 예산 지원 아래 이 같은 행사를 4년째 벌이고 있다.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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