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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신학대학 워크숍, 대가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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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가톨릭대학교의 신학대학 신임 양성자 워크숍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대구가톨릭대 효성캠퍼스에서 열렸다.

신임 양성자 워크숍은 신학생을 지도하는 신임교수(신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과정으로, 가톨릭대, 광주가톨릭대, 대구가톨릭대, 수원가톨릭대, 부산가톨릭대, 대전가톨릭대, 인천가톨릭대 등 7개 대학에서 모두 60명이 참가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주제발표, 분임토의, 전체모임 등을 통해 신임 양성자로서의 자세, 신임 양성자 교육의 효과, 사제 양성 쇄신을 위한 노력 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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