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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종방연 패션, 평상복 입었는데 느낌은 '뉴요커'…'여신' 미모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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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종방연 패션이 화제다.

배우 이연희는 6월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날 이연희는 첫사랑 아이콘 답게 청순미가 물씬 풍기는 평상복 패션으로 등장해 주변인들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연희 종방연 평상복 패션은 털털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어 매력적이었다.

이연희 평상복 패션 디테일을 살펴보면 핫팬츠를 롤업한 센스, 셔츠 밑단 한쪽만을 넣은 센스 등이 포착되며 그녀의 평상시 패션 센스를 알려주기에 충분했다.

특히 이연희의 무결점 피부가 돋보여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연희 종방연 패션에 누리꾼들은 "이연희 종방연 패션 역시 센스가 넘치는 듯" "이연희 종방연 패션 좋아요" "이연희 종방연 패션 나도 따라해보고 싶은 패션이다" "이연희 종방연 패션 센스있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가의 서' 후속작으로는 조선시대 최초 여성 사기장인 백파선의 삶과 사랑을 그린 '불의 여신 정이'가 7월 1일부터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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