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지적장애여성 성폭행 30대 징역 4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지적장애여성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최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최 씨의 범행으로 지적장애 3급인 피해자가

큰 정신적 충격을 입었을 것으로 보이고,

피고인이 피해 일부를 금전적으로나마 보상해 준 사실도 없어

엄하게 처벌해야 하지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초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지적장애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