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다음달 6일 개장 예정인 신천 물놀이장 수질관리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44일간 개장하는 물놀이장 개장 기간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수질검사를 하고,
신천 상류와 주변지역의 오수처리시설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합니다.
또 하천변 쓰레기 투기나 취사 행위 등에 대한 감시와 계도활동을 병행합니다.
이 밖에 구조대원과 교통경찰관을 배치하고,
병입 수돗물인 '달구벌 맑은 물'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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