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광수 서현진 사심,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둘이 뭔가 수상한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광수 서현진 사심이 화제다.

이광수가 서현진을 향한 사심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새 월화극 '불의 여신 정이' 팀을 찾아 인터뷰를 나눈 가운데 이광수가 서현진에게 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불의 여신 정이' 출연 배우 중 애교 종결자로 서현진을 뽑은 이광수는 "예쁘다"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또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스타일이다"라고 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트깋 그는 "본인 스타일이냐"는 유도 질문에 그는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건형은 "시청률 24%가 넘으면 명동에서 이 복장으로 셔플댄스를 추겠다"라고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