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홀로 무소속 김주영 영주시장 새누리당 입당 하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내 유일한 무소속 자치단체장이던 김주영(65) 영주시장이 최근 새누리당 입당을 결정했다.

김 시장은 7일 "이달 5일 장윤석 국회의원을 만나 입당과 관련해서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지역 내 정치적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발전을 공동 모색하기 위해 새누리당 입당을 결정했다"며 "조속한 시일 내 입당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지난 2010년 4대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시장 공천에 탈락, 무속속 시장후보로 출마, 당선된 후 현재까지 대구경북지역에서 유일한 무소속 자치단체장을 고수해 왔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