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시영 성형 고백 "수술한지 10년이 넘어서, 내 얼굴 같이 편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시영 성형 고백'이 화제다.

배우 이시형이 솔직하게 자신이 성형을 한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최근 MBC '황금어장 - 무릎팍 도사' 녹화 방송에서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녹화 방송에서 이시영은 "성형을 했는데 맞는 것이 두렵지 않나?"는 MC 강호동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시영은 "수술한지 10년이 넘어서 이제 내 얼굴 같이 편안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시영은 "23살에 성형을 한 후 10년 동안 성형외과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며 성형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이시영 성형 고백에 네티즌들은 "이시영 성형 고백, 복서 답게 화끈하게 털어놨네", "이시영 성형 고백, 충분히 예뻐" "이시영 역시 당당하다", "여배우인데도 저렇게 솔직하다니", "성형고백도 국가대표 급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의 성형 고백을 비롯한 진솔한 이야기는 11일 오후 11:20분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