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알포트증후군' 이동민 군에 1천861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알포트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이동민(가명'19'본지 6월 26일 자 8면 보도) 군에게 성금 1천861만1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세원환경㈜ 10만원 ▷박수정 3만원 ▷김수일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동민 군의 아버지 이병훈(가명'50) 씨는 "우리 가족과 같은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시는 분이 많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다"며 "우리 가족도 이 고비가 지나고 나면 어려운 사람들 도우면서 살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