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알포트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이동민(가명'19'본지 6월 26일 자 8면 보도) 군에게 성금 1천861만1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세원환경㈜ 10만원 ▷박수정 3만원 ▷김수일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동민 군의 아버지 이병훈(가명'50) 씨는 "우리 가족과 같은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시는 분이 많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다"며 "우리 가족도 이 고비가 지나고 나면 어려운 사람들 도우면서 살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