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연수 기자간담회서 '혼혈설' 해명! "그럼... 인형이야? 사람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하연수가 기자간담회에서 혼혈 의혹에 대해 속 시원하게 해명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하연수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IFC몰 Mpub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net·tvN 뮤직드라마 '몬스타' 기자간담회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하연수는 핑크색 블라우스에 남색 치마를 입고, 뱅 스타일 앞머리로 인형같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기자간담회에서 하연수는 "혼혈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하연수는 "고향인 부산에서 앨범을 본 적이 있는데 고조할아버지도 100% 한국인이 맞았다. 어머니는 광주 출신이다"고 밝히며 혼혈이 아님을 명백히 밝혔다.

이어 하연수는 "부모님도 살짝 이국적인 외모이신데 내가 그 부분만 모아 태어나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이며 설명했다.

하연수 기자간담회에서 혼열 의혹에 대한 해명에 네티즌들은 "하연수 기자간담회에서 속 시원히 해명!" "참 이국적이게 생겼다" "하연수 기자간담회, 인형 같은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연수는 '몬스타'에서 민세이 역을 맡아 열연 중으로, 상처받은 10대들이 음악을 통해 치유하며 성장해가는 내용을 담은 12부작 뮤직드라마로 매주 금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