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욱(사진) 전 문경부시장이 11일 내년 영덕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전 부시장은 간담회에서 "낮은 재정자립도와 인구감소로 10년 20년 뒤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가 가장 큰 현안이다. 행정안전부와 청와대 등 중앙부처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영덕을 새롭게 설계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장 전 부시장은 1956년 생으로 영덕야성초등, 안동중, 대구고, 영남대학교를 졸업했다. 대구시에서 공직을 시작해 내무부, 대통령 비서실, 경북도 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영덕'김대호기자 dh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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