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차 졸음운전 방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뒤차 졸음운전 방지'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동차 뒷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뒷 자석에 해골들이 창밖을 바라보며 앉아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 해골들은 밤이 되면 붉은 조명등이 비춰져 보는 이들을 섬뜩하게 만들었다.
뒤차 졸음운전 방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뒤차 졸음운전 방지 사고 나겠다" "뒤차 졸음운전 방지 대박 무서워" "우와~ 무슨 할로윈 버전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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