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낙동강에서 발생한 녹조 현상과 관련해
조류 농도가 낮아 문제없으며 수돗물은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상수도사업본부 측정 결과 지난 17일
낙동강 문산·매곡취수장 상수 원수의 조류농도와 남조류 개체수는
수질 예보제 관심단계와 조류 경보제 예방단계 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녹조 현상이 확산하면 조류물질 검사를 날마다 하고
고도정수처리시설 운영을 강화해 조류에 따른 독성과 맛·냄새 물질을
100% 제거할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