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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 일침 "레드카펫 맞아? 콘크리트로 바꿔야겠네" 가슴노출 여민정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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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 일침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22일 남희석은 트위터에 "레드카펫이 어쩌다 노출 경연장이 되어버린겨... 이걸 없애려면 파란 카펫으로 바꿔야. 아니면 그냥 막 '콘크리트' 친 시멘트 길로..."란 글을 남겼다.

해당 트윗은 최근 불거진 여민정의 레드카펫 노출 사고에 대한 언급으로 추측되어 진다.

여민정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드레스 왼쪽 상의 끈이 풀려 가슴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에 네티즌은 가슴 노출이 의도적인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고 일제히 비난하고 나섰다.

남희석 일침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희석 일침 들으니 속 시원하다" "남희석 일침 여민정 보고 한 말인 듯" "남희석 일침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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