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 남하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오후 12시 현재 서울은 장마전선 남하로 먹구름만 가득 낀 채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다.
기상청은 서해안과 일부 내륙지역에 초속 10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에 시설물 관리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마전선 남하로 인해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 대부분은 비가 그쳤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 예비특보는 해제된 상태다. 인천에서 연평도, 백령도를 오가는 13개 항로 여객선도 정상 운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마전선 남하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마전선 남하해서 그나마 서울은 다행" "장마전선 남하? 시원해지길"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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