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마전선 남하, 서울․인천 등 수도권 비 그쳐 '호우 예비특보 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마전선 남하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오후 12시 현재 서울은 장마전선 남하로 먹구름만 가득 낀 채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다.

기상청은 서해안과 일부 내륙지역에 초속 10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에 시설물 관리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마전선 남하로 인해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 대부분은 비가 그쳤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 예비특보는 해제된 상태다. 인천에서 연평도, 백령도를 오가는 13개 항로 여객선도 정상 운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마전선 남하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마전선 남하해서 그나마 서울은 다행" "장마전선 남하? 시원해지길"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