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태우 아내 영화관 사진 "아내도 아기도 눈이 똘망똘망…연예인보다 더 예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태우 아내 영화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정태우의 아내가 영화관 사진을 통해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정태우는 지난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트나인에서 열린 영화 '까밀 리와인드' 관객과 대화에 아내 장인희 씨와 함께 참석했다.

정태우는 아내와 함게 관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여러 대화를 나누었다. 이 같은 소식은 온라인을 통해 알려졌고, 이후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의 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이다.

정태우 아내 영화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태우 아내 영화관 사진 보니까 완전 연예인이네요" "우와~ 예쁘다" "정태우 아내 영화관 사진 보니까 정태우도 진짜 동안이네" "정태우 아내 영화관 사진 속 아기도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5월 한 살 연하의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한 뒤, 슬하에 아들 하준군을 두고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