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유리 학창 시절 "과거 미모가 이 정도라니"…걸그룹 멤버 아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유리 학창 시절 모습이 화제다.

방송인 사유리의 학창시절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사유리가 일본 집을 찾아 자신의 학창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일본 금융가 중심지 부근에 자리잡은 사유리의 집은 으리으리한 외관과 고급스런 내부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사유리는 방송 최초로 학창 시절 친구들과 찍었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사유리는 갸름한 얼굴형에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하얀 피부로 청순미를 과시했다.

사유리 학창 시절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유리 학창 시절 정말 청순했네요" "사유리 학창 시절 정말 예뻤네" "사유리 학창 시절 좋아요!" "사유리 학창 시절 지금과 비슷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사유리는 김구라를 닮은 아버지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