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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하차 '택시' 10개월하고 벌써 하차를?…후임 홍은희 거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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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방송인 전현무(36)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하차한 가운데 후임으로는 배우 홍은희(33)가 물망에 올랐다.

'택시' 제작진에 따르면 전현무는 7월 중순께 진행된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택시'도 휴방기에 들어가게 됐다.

'택시'의 후임으로는 홍은희가 거론되고 있다. 제작진은 "홍은희가 '택시' 합류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지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김구라는 하차 없이 계속 출연할 예정이다.

전현무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현무 하차 정말 아쉽네요" "갑자기 왜 하차하는 거지?" "전현무 하차 후 흥은희가 하면 재밌어 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로워진 '택시'는 다음달 26일 방송을 재개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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