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적십자사 대구 수성2·3가동 봉사회, 상금 쾌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로 '자랑스러운 적십자봉사회' 상을 수상한 봉사회가 상금을 무료급식 성금으로 쾌척하고 직접 무료급식봉사에 나섰다. 주인공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 수성2'3가동 봉사회(회장 장점순).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대한적십자사의 '자랑스러운 적십자봉사회'는 지역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개발해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봉사회에 수여되는 상으로, 수성2'3가동 봉사회는 '자랑스러운 적십자봉사회'에서 밀알상을 수상,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표창과 상금을 받은 수성2'3가동 봉사회원들은 상금을 적십자 무료급식 성금으로 기탁하기로 하고, 7월 30일 달성공원에서 직접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구 수성 2'3가동 봉사회는 "우리 봉사회의 수고를 인정해주신 덕분에 큰 상을 받았지만, 이는 우리만의 몫이 아니라는 생각에 모든 회원들이 무료급식봉사에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겠다는 것이 모든 회원들의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