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응급실행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MBC 측은 "박명수가 7월 25일 '무한도전' 촬영 중 장염 증세로 응급실에 갔다"고 밝혔다.
당시 박명수는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 촬영이 밤늦게까지 이어지자 상태가 악화되었고, 결국 자정 무렵 응급실로 가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는 장염과 대상포진이 겹쳤지만 다행히 회복돼 예정대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박명수 응급실행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명수 응급실행 진짜?" "박명수 응급실행 까지 갔으면 정말 아팠나보네" "헉.. 빨리 완쾌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자책골 공천'에 텃밭 대구도 흔들…'존립' 위태로운 국힘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
정원오, 이번엔 '서명' 미스터리?…관계자 "담당자 바뀌어서"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