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준수 성빈 질투, 아빠 이종혁과 부비부비하자…"아빠 하지마!!!" 눈물 그렁그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준수 성빈 질투가 화제다.

준수는 4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형제특집 2탄'에서 처음 여행에 따라나선 성빈을 질투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주었다.

이날 성빈은 처음보는 '아빠 어디가'의 삼촌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 안겼다. 특히 이종혁은 애교에 붙임성으로 잘 따르는 성빈을 안아주며 예뻐했다.

하지만 준수는 그런 모습보고 이종혁에게 "아빠 하지마"라고 질투해 이에 이종혁은 "왜 하지마? 질투나?"라며 장난을 쳤다.

결국 준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질투를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