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 사나이 해외파병 검토, 구체적인 장소·시기 정해진 것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짜 사나이 해외파병 검토 소식이 전해졌다.

'진짜 사나이'가 해외 파병을 검토 중인 것은 맞지만 언급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5일 MBC 예능국 관계자는 OBS플러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해외 파병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확정된 바 없다. 해외 파병 여부나 구체적인 장소, 시기 등에 대해 정해진 것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파병이라는 것이 국방부랑 협의가 필요한 것인데 아직 논의한 적도 없다. 어떻게 기사가 난 지 모르겠지만 확정된 부분이 없어서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없다"고 덧붙였다.

진짜 사나이 해외파병 검토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해외파병 검토, 진짜면 너무 궁금해" "진짜 사나이 해외파병 검토 해회파병 하는 방송 전파되면 재미있을 듯" "진짜 사나이 해외파병 검토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짜 사나이'는 김수로, 서경석, 샘해밍턴, 류수영, 장혁, 박형식 등 군필자와 미필자 연예인들의 리얼한 병영 생활을 관찰 형식으로 담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