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서는 아기들'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벌서는 아기들'은 최근 해외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벌서는 아기들' 사진 속에는 두 명의 아기가 벽을 보고 서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벌서는 아기들' 사진을 게재한 게시자는 "아기들이 어떤 애니메이션을 볼지 결정하는 과정에서 싸워 벌을 서고 있다"며 사진을 설명했다.
'벌서는 아기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벌서는 아기들 너무 귀엽네", "벌서는 아기들 무시무시한 체벌이다", "벌서는 아기들 가만히 벽보고 서있는게 제일 무서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