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가 민폐하객으로 등극했다.
10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이병헌-이민정의 결혼식에 김태희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날 김태희는 푸른색 미니원피스에 청순한 긴 생머리로 등장했다.
특히 김태희는 우월한 미모를 뽐내며 민폐하객으로 등극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오는 12일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두 사람은 현재 이병헌이 살고 있는 경기도 광주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