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시쯤 영덕군 옥계계곡의 한 다리 밑에서 물놀이를 하던 30대가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인들과 전날 물놀이를 왔던 이모(32'영덕군 영덕읍) 씨가 함께 온 여성 1명과 깊이 2m의 물에 들어갔다 여성은 일행들에게 먼저 구조되고, 이 씨는 뒤늦게 호흡이 멈춘 상태로 구조돼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함께 물놀이를 온 일행들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덕'김대호기자 dh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