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폭염 특보, 대구·울산 37도 등 오늘도 찜통더위 "몸보신 하러가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말복인 오늘(12일)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수원 34도, 부산 33도, 대전 34도, 강릉·청주 35도, 대구·울산 37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전날 밤사이 서울의 최저기온은 27.1도를 기록했다. 서울에선 지난 1일부터 9일 연속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이어졌다. 10일과 11일 사라졌다가 다시 열대야가 나타났다.

기상청은 강원 산간 일부 지역과 철원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고 열대야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밤사이 지역별 최저기온을 보면 대구 27.6도, 강릉 27.4도, 제주 26.1도, 부산 27.3도 등으로 전국 대부분 주요도시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은퇴 후 거주할 장소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부족하다. 정부는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
부천 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딸이 아빠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딸은 아빠를 그리워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