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개념 발언'이 화제다.
배우 남보라가 12일 방송된 KBS 쿨FM '홍진경의 두시'에는 게스트로 출연해 개념 발언을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라디오에는 남보라와 함께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남보라는 "대학 다닐 때 방학하면 어머니 식당에서 일을 돕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보라는 "점심시간에는 굉장히 바쁘다. 뚝배기 1~2개를 나르면 엄마에게 혼난다. 한 번에 뚝배기 네 개를 날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홍진경은 "여배우 되면 이런 얘기 별로 안 하고 싶어 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이런 얘기를 하는 모습이 참 예뻐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남보라는 "부모님 도와드리는 일은 창피한 일이 아니지 않느냐"고 개념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 개념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보라 개념 발언, 얼굴도 예쁜데 개념도!", "남보라 개념 발언, 반했다", "남보라 개념 발언, 누나한테 장가가야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