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남장 "이 남자 너무 예쁜데?…느낌 살아있네~" 이미지 大변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하라 남장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카라 멤버 구하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이 앤 걸(Boy and Gir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구하라는 하얀 셔츠에 검은 재킷을 입고 입을 벌린 체 섹시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구하라 남장에 누리꾼들은 "구하라 이런 모습 색다르다" "그냥 여자 같은데?" "구하라 남장 너무 귀엽다" "구하라 남장 모습 그냥 섹시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