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보라 송중기 사심 고백 "송중기, 오빠 삼고 싶어요~" 씁쓸해하는 허경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보라 송중기 사심 고백 사실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쿨FM '홍진경의 두시'에 개그맨 허경환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보라는 "오빠로 삼고 싶은 연예인이 누구냐"는 DJ 홍진경의 질문에 "송중기 오빠"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홍진경은 "송중기와 허경환은 비교가 안 된다"며 "허경환이 더 작아졌다"고 농담을 하자 허경환 역시 "더 작아진다"며 씁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보라 사심 고백에 누리꾼들은 "남보라 송중기 사심 고백 이해가네요" "송중기 오빠 되면 잘 해줄 듯" "남보라 송중기 사심 고백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