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 "니 와그라는데? 와카는데?" 묘한 억양에 '당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이 공개돼 화제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표준어 기준으로 "너 왜 그러는데"라는 말을 할 때 대구와 부산의 사투리는 억양 뿐 아니라 표현까지 다르다.

대구 사투리는 "니 와 카는데"라고 말하고 '와' 부분에 강세가 붙는다. 반면 부산은 "니 와 그라는데"라고 표현하고 '와' 이후 부분에서 음을 낮춘 뒤 '는' 부분에 강세를 준다.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 서울 아이들을 잘 모를 듯" "웃기네요" "무슨 중국어 같다" "우와~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 있는 줄 오늘 알았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