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이 공개돼 화제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표준어 기준으로 "너 왜 그러는데"라는 말을 할 때 대구와 부산의 사투리는 억양 뿐 아니라 표현까지 다르다.
대구 사투리는 "니 와 카는데"라고 말하고 '와' 부분에 강세가 붙는다. 반면 부산은 "니 와 그라는데"라고 표현하고 '와' 이후 부분에서 음을 낮춘 뒤 '는' 부분에 강세를 준다.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 서울 아이들을 잘 모를 듯" "웃기네요" "무슨 중국어 같다" "우와~ 대구와 부산 사투리 차이점 있는 줄 오늘 알았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