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다연 남편과 이혼설 "사실 몸짱 아줌마로 유명해지기 전에...이혼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다연은 13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었다.

정다연은 지난 2002년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성공 한 뒤 일본과 타이완 중국에 진출했으며, 한류 다이어트 열풍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이날 정다연은 남편과의 이혼설에 대해 "유명해지기 전에 남편과 서류상으로 이혼을 했다. 남편 사업이 부도 위기에 몰려 어쩔 수 없었다. 경솔했던 선택이었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어"운동을 하다 만난 남자가 헬스클럽을 선물했다는 소문이 있다"고 묻자 정다연은 "그거 우리 남편이다. 남편이 해준 건데 남편이 나이가 들어 보였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다연은 "이젠 서로 나이가 있으니까 싸울 일이 없다. 성격이 정 반대인데 서로 싸울 일을 만들지 않는다. 지혜가 생긴 것이다"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